장기현장실습을 일본으로 떠난 재학생 2명은
북해도 하동군에서 실습을
하고 있습니다.
지진 피해지역인 동북지방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에 있기 때문에
두학생
모두 안전한
상태입니다.
학교에서 이미 두학생과 전화통화도 마친 상태입니다.
또한 올려드린 지도에서 보듯이
후쿠시마 원전에서
북해도 하동군까지 거리가
직선거리로 약 670km 정도 떨어져 있으며,
현재 일본 기상청에 의하면 도쿄 인근지역의
풍향이
북동풍에서 동풍으로 바뀔 예정이라고 합니다.
(한국 기상청에 확인한 내용)
외교통상부에도 문의한 결과
북해도 지역은
안전한 상태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추가로 현재
외교부에서는
동경과 치바현을 여행경보 1단계인 여행유의지역으로
미야기, 이바라키, 이와테, 후쿠시마, 아오모리 등을
여행경보
2단계인 여행자제지역으로
후쿠시마 원전 주변 30km 이내 지역을
여행경보 3단계인
여행제한지역으로
설정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