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내용>
□ 한농대, 26일(금) 오전 11시 2016학년도 신입생 390명의 입학식 개최
○ 이날 행사는 신입생 선서, 김남수 총장 입학식사, 학과별 설명회 순으로 진행
○ 올해 신입생 390명은 지난해 사상 최고인 5.21:1의 경쟁률을 뚫고 한농대에 입학했으며, 내신 평균등급도 역대 최고인 3.9등급
· 2016학년도 신입생 모집(390명)에 총 2,032명 지원
· 합격자 내신 성적 평균등급 : ('14) 4.1 → ('15) 4.1 → ('16) 3.9
□ 국립한국농수산대학(총장 김남수, 이하 한농대)은 26일(금) 오전 11시 교내 대강당에서 201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했다.
□ 이날 행사에는 한농대에서 인생의 제2막을 시작하는 신입생들을 축하하기 위해 김남수 총장과 배광수 한농대 졸업생 총동문회 부회장 등 내·외 귀빈과 신입생 학부모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 신입생 390명(남성 308명, 여성 82명) 전원이 새로운 대학생활의 각오와 미래 농수산업 CEO로의 의지를 다지는 선서로 시작해, 김남수 총장의 입학식사와 학과별 설명회 순으로 진행됐다.
○ 앞서 한농대는 24일(수)과 25일(목) 양일간 교내에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재학생 전원이 단체생활을 하는 한농대의 특수성을 고려해 각종 사고에 대한 안전교육과 응급대처교육, 심리상담 등을 실시했고, 민승규 전 삼성경제연구소 부사장(전 농림부 차관)을 초청해 '가슴 뛰는 농업, 가슴 뛰는 삶'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갖는 등 입학 전 대학 생활 적응을 위한 알찬 프로그램들로 진행됐다.
□ 특히 올해 한농대 신입생은 지난 입시전형에서 사상 최고인 5.21:1의 경쟁률을 뚫고 입학했으며, 이들의 내신 평균 등급도 역대 최고인 3.9등급인 것으로 나타났다.
* 2016학년도 신입생 모집에는 2,032명이 지원, 남성 1,610명, 여성 422명
* 내신 성적 평균등급 : (’14) 4.1 → (’15) 4.1 → (’16) 3.9
□ 김남수 총장은 "올해 신입생들은 한농대 역대 가장 치열했던 입시 경쟁률을 통과했고, 성적도 다른 해보다도 우수한 학생들이 입학한 만큼 이들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며,
○ "신입생 390명이 미래 대한민국 농수산업을 이끌어 갈 CEO로 거듭날 수 있도록 대학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