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한농대, 전라북도와 지역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등록일 2015-05-01
-
조회수
11110
-
등록자
홍석철
-
첨부파일
-
한농대, 전라북도와 지역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각종 연계사업 추진, 혁신도시로의 조기정착을 지원 -
<주 요 내 용>
◇ 1일(금) 한농대는 지역사회와의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전북혁신도시로의 조기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전라북도와 업무협약 체결
○ 한농대 협력사항
· 신규인력 채용 및 신입생 선발 시 전북 우수 인재 적극 채용·선발 노력
· 지역대학·연구소·기업·농식품인력개발원 등과 연구시설 공동활용
· 학교 행사 및 학생 실습 시 전북지역 시설물 최대한 활용
· 체육시설 등 개방 가능한 시설 개방
· 물품·공사·용역 등 지역 업체 최대 이용
○ 전라북도 협력사항
· 혁신도시의 주거 등 고품격 정주 여건 조성 및 행정 지원
· 농수산대학의 농업분야 교육과정 개설 협력
· 대학에 필요한 연구·사무 보조인력 수급 지원
□ 국립한국농수산대학(총장 김남수, 이하 한농대)과 전라북도(도지사 송하진)는 1일(금) 14시 전북도청 내 도지사 접견실에서 농업 인재육성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날 협약식에는 김남수 총장과 송하진 도지사, 대학과 전라북도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 이번 협약의 주요내용은 한농대와 전라북도가 농수산업 인재양성을 위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한농대가 전북혁신도시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전라북도에서 지원하는 것을 기본 골자로 하고 있으며,
○ 주요 협력사항
- 한농대
· 신규인력 채용 및 신입생 선발 시 전북 인재 적극 채용·선발 노력
· 지역대학·연구소·기업·농식품인력개발원 등과 연구시설 공동 활용
· 학교 행사 및 학생 실습 시 전북지역 시설물 최대한 활용
· 체육시설 등 개방 가능한 시설 개방
· 물품·공사·용역 등 지역 업체 최대 이용
- 전라북도
· 혁신도시의 주거 등 고품격 정주 여건 조성 및 행정 지원
· 농수산대학의 농업분야 교육과정 개설 협력
· 대학에 필요한 연구·사무 보조인력 수급 지원
□ 한농대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방안을 마련하는 동시에 정규 교육과정 이외에 전라북도 내 농수산업 종사자, 귀농인을 대상으로 하는 비정규 교육과정도 확대·운영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 특히 재학생과 교직원의 정주 여건을 보장하고,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전라북도에서 약속함에 따라 전주캠퍼스의 조기정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김남수 총장은 “오늘 이 업무협약은 전북혁신도시로 이전한 한농대가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첫 발걸음이다”며, “앞으로도 전라북도의 일원으로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협업과제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 앞서 한농대는 올해 2월 경기도 화성에서 전북혁신도시로 이전해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4월 24일(금)에는 신청사 개청식을 진행했다.
○ 전주에 마련한 한농대의 새 캠퍼스는 공사 기간 24개월에 총 공사비용은 1,694억 원이 들었으며, 385,016㎡ 면적에 본관과 교육관, 최신 실습시설 등 26개 동이 들어섰다.
※ 본 글에 대한 문의는 "등록자"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광고성 글, 타인에 관한 비방 및 명예 훼손에 관한 글, 주민등록번호나 계좌번호 등 개인정보가 포함된 글( 첨부파일 포함 ) 등
홈페이지의 정상적인 운영을 저해하는 내용은 사전 경고 없이 삭제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