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한국농수산대학, '사랑의 희망나누기' 봉사활동 진행
-
등록일 2014-01-23
-
조회수
10392
-
등록자
홍석철
-
첨부파일
-
한국농수산대학, '사랑의 희망나누기' 봉사활동 진행
- 독거노인·사회복지시설 방문, 졸업생 농산물 기증행사 가져 -
[주요내용]
◇ 한농대는 2014년 새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사회전반에 나눔의 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교직원과 졸업생이 봉사활동을 하는 '사랑의 희망나누기' 행사 진행
※ 23일(목) 교직원 20여명이 화성시 관내에서 홀로 거주하고 있는 어르신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200여만 원 상당의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 진행
※ 24일(금) 교직원과 졸업생 20여명이 서울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구립영등포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400여만 원 상당의 농산물 전달
□ 국립한국농수산대학(총장 남양호, 이하 한농대) 교직원과 졸업생은 23일(목)과 24일(금) 양일간 어려운 이웃을 돕고, 나눔의 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사랑의 희망 나누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 23일(목)에는 남양호 총장과 교직원 20여 명이 대학 인근에 있는 노인복지요양시설인 '해뜨는 마을'을 방문해 온누리 상품권과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시설 내·외부 청소 등을 진행했다.
○ 이날 남양호 총장은 대학 인근에 홀로 거주하고 있는 어르신의 집과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 해뜨는 마을을 방문해 온누리 상품권과 생활필수품 등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 봉사활동에 참여한 교직원들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설 내부청소와 외부 환경정화활동 등을 진행했고, 봉사활동 후에는 시설의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 24일(금)에는 교직원과 졸업생 20여 명이 지난해에 이어 서울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구립영등포노인복지센터(원장 최정화)'를 방문해 고구마와 쌀, 사과, 떡국떡 등 400여만 원 상당의 농산물을 전달했다. 특히 이날 전달한 농산물은 모두 한농대 졸업생들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 졸업생 농산물은 복지센터를 통해 영등포구 관내에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 전달식에 참여한 현청규(40세) 동문회장은 "국가의 혜택을 받아 대학생활을 했던 한농대 졸업생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는 것은 '책무'이자 '의무'라 생각하고, 졸업생 누구나 이 부분을 공감하고 있다."고 말하며,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만들어 농업에서뿐만 아니라, 나눔에서도 1등 하는 한농인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 남양호 총장은 "추운 날씨에 봉사활동을 한 교직원과 농산물을 기증한 졸업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행사기간 동안 전달된 물품들이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본 글에 대한 문의는 "등록자"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광고성 글, 타인에 관한 비방 및 명예 훼손에 관한 글, 주민등록번호나 계좌번호 등 개인정보가 포함된 글( 첨부파일 포함 ) 등
홈페이지의 정상적인 운영을 저해하는 내용은 사전 경고 없이 삭제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