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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농대, 제13회 학위수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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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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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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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홍석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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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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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농대, 제13회 학위수여식 개최
- 학사 · 전문학사 학위수여자 249명 배출 -
□ 대한민국의 미래 농수산업을 책임질 젊은 지도자들이 탄생했다.
□ 국립한국농수산대학(총장 배종하, 이하 한농대)은 17일(금) 대강당에서 제13회 학위수여식을 진행했다.
□ 이날 학위수여식은 서규용 농림수산식품부 장관과 농업 관련 기관 및 단체장, 대학 관계자, 학생, 학부모 등 6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한농대는 이날 1년 과정의 전공심화과정을 마친 58명에게 학사학위를 수여하고, 3년 과정의 교육과정을 마친 7개 학과 191명 학생에게 전문학사 학위를 수여하는 등 총 249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 학사학위 수여자는 식량작물학과 15명, 채소학과 13명, 과수학과 15명, 중소가축학과 15명이다.
○ 전문학사학위 수여자는 식량작물학과 25명, 특용작물학과 31명, 채소학과 34명, 과수학과 18명, 화훼학과 24명, 대가축학과 35명, 중소가축학과 24명이다.
※ 수산양식학과는 2009년 신설로 인해 아직까지 졸업생이 없으며, 제14회 학위수여식(2013년 2월 예정)에 처음으로 배출될 예정이다.
□ 이날 학위수여식에서 식량작물학과 정찬주(33세, 남, 학사) 씨와 과수학과 당정화(23세, 여, 전문학사) 씨가 농림수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고, 이밖에 51명이 대학과 농업 기관 · 단체장상을 수상했다.
○ 수상자는 총장상 15명, 동문회장상 2명, 농업기관 · 단체장상이 34명이다.
□ 이날 서 장관은 졸업생들에게 “미래 농수산업의 든든한 대들보 역할을 할 249명의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각자의 지역사회에서 우리 농업의 새로운 산소탱크가 되도록 노력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 한농대는 1997년 개교 이래로 지난해까지 2,567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각자의 지역사회에서 영농활동에 매진한 결과 2010년 평균 6,516만원의 소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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