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字(자)받고 어엿한 성인 됐어요!”
-
등록일 2009-06-12
-
조회수
8881
-
등록자
박경진
-
첨부파일
-
제 37회 ‘전통 성년례’개최
제 37회 성년의 날을 맞아 5월 20일 본교 대강당에서 재학생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년자 120명을 대상으로 ‘전통 성년례’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성년이 되는 재학생에 대하여 성인으로서의 자각과 책무를 일깨우고 성년이 되었음을 축하하고자 거행되는 것으로 가관계례, 초례, 명자례, 학장님 훈화 등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관례 절차를 준수하여 진행되었다.
가관계례는 관자와 계자에게 관과 화관을 씌워주는 의례이며, 초례는 관자와 계자에게 술과 포찬을 주어 축하하는 의례, 명자례는 관자, 계자에게 자를 명하는 의례이다.
이날 큰 어른은 김양식 학장, 정혜웅 교수부장, 이병영 교수였으며, 관자(남자)는 이형재(식량작물학과 3학년), 계자(여자)는 김지연(특량작물학과 3학년) 학생이 각각 맡았다.
김양식 학장은 “성년을 맞아 국가의 기반 산업인 농업농촌을 이끌어 갈 성인으로서의 자각과 사회인으로 책무를 마음깊이 새기는 계기가 되고, 책임 있는 어른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 본 글에 대한 문의는 "등록자"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광고성 글, 타인에 관한 비방 및 명예 훼손에 관한 글, 주민등록번호나 계좌번호 등 개인정보가 포함된 글( 첨부파일 포함 ) 등
홈페이지의 정상적인 운영을 저해하는 내용은 사전 경고 없이 삭제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