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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명인․명소․명품대학으로 거듭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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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0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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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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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박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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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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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은 시대변화의 빠른 대응과 창의적인 발상으로 전문기술 경영능력을 갖춘 한농인 양성에 초점을 맞추고, ‘명인명소명품’대학으로 거듭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우리대학은 현재 24명의 명인과 36곳의 명소, 4개의 명품을 보유하고 있다. 김양식 학장은 “처음 시작은 우리 대학 학생들의 창의력 개발을 위해 아이디어를 주려했던 것이었으나, 지금은 외부에서도 많이 찾아오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우선 학생과 졸업생, 교수들을 명인 반열에 오르도록 하고, 가격경쟁력이 약한 농산물은 발상의 전환을 통해 농업의 품격을 높이며, 첨단 농업시설을 갖춘 농장은 그 지역의 경관은 물론 역사와 전통, 문화가 연결된 명소로서 도시민들이 찾는 곳이 되도록 해야 한다. 대학이 먼저 솔선수범해서 명소명품을 만들고, 명인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명인으로는 머루의 세계화를 주도하고 있는 서충원 졸업생(과수과 1기), 한우사육의 1인자 김길현 졸업생(축산과 3기), 버섯재배의 대가 최병국 졸업생(특작과 1기), 그리고 자랑스런 한농대인 1회~8회의 수상자로서 본 대학 교수교직원 및 재학생, 졸업생 등 총 21명으로 진취적이고 창의적인 발상 등으로 본인의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자를 엄격한 기준에 의해 선발하고 있으며 앞으로 계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김양식 학장은 특히 재학생 모두가 한농대 명인이 되는 것이 가장 큰 목표라고 밝혔다.
명소로는 108번뇌 해우로와 행복의 계단, 숫자 21 신비, 풍경의거리를 비롯한 32개 ‘한국농업대학 아이디어농업 그랜드 갤러리’ 전문 명소관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교육과정의 명품으로는 본교 1학년 학생에게는 전공별 기초 교육, 2학년 과정으로는 국내외 장기현장실습, 3학년 과정으로는 영농설계 위주의 교육 등 샌드위치 교육 프로그램을 발전시키고 있으며, 또 다른 명품교육프로그램으로는 한우 , 사과 , 버섯 가치혁신MBA과정 등을 개발 운영하여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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