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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농업 살리기에 세 대학 뜻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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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0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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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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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박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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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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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업대, 서울대 농생대, 농협대 자매결연
4월 8일 본교 대강당에서 우리나라 농업발전을 위한 뜻을 함께하기 위하여 한국농업대학(학장 김양식),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학장 박근우), 농협대학(총장 박해상)이 자매 결연식을 맺고 공동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계적으로 우수한 연구 성과와 우리나라 농업을 이끌어 나가는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과 우리나라 농업 협동조합의 지도자를 양성하는 농협대학, 그리고 차세대 농업CEO를 배출하고 있는 한국농업대학의 자매결연은 농업농촌 발전에 큰 진전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자매결연은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이 1월 중순에 제안하여 공동 사업내용에 대한 의견을 조율하였으며, 이 결연을 통하여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공동연구와 인재육성을 위한 협력을 하는 동시에 대학간 학생과 교수요원의 교류를 활성화할 것이며, 한편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 박근우 학장의 “21세기 농업혁명과 인재양성”에 대한 특강이 실시되었다.
자매결연을 계기로 한국농업대학,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농협대학은 상호 협력을 통하여 학생들의 농산업 현장기술교육과 첨단농생명과학 심화교육, 그리고 농산업 지도자교육을 강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농업대학 김양식 학장은 “이번 농업대학간 자매결연을 통하여 우리나라 농업농촌의 발전과 농업 인재 육성의 시대적 필요성을 인식하고 공동연구와 상호교류 및 대학간 학생교류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우리나라 농업발전에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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