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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09 경기농업마이스터 대학 개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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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0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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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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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박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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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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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형 현장중심 교육 과정 운영
3월20일 본교 대강당에서 ‘농업마이스터대학 개교’를 선포하고 공식적인 학사일정을 시작했다.
농업마이스터대학 개교식에는 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장관, 이낙연 농림수산식품위원회 위원장, 김문수 경기도지사 등 농업계 관련인사와 농업 마이스터대학 학장(서규선, 한농대 교수) 및 캠퍼스장, 교수, 교육생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농식품부가 지난해 6월 개발한 농업마이스터대학은 국제경쟁력과 전문성을 겸비한 창조적 농업인재 양성을 목표로 올해부터 전국 9개 대학본부와 24개 캠퍼스에서 운영하는 실습형 현장중심 교육기관을 말한다.
특히 교육생 중심의 다양하고 효율적인 현장위주의 수업으로 국내 최고의 실습형 현장중심기술 경영교육과정으로 경기도의 10개 핵심품목(전공과정)에 대해 품목별 4년 8학기(80학점)의 표준교육 과정을 운영하며, 학비의 90%는 국도비로 보조하고, 입학생은 자부담10%(학기당 25만원 수준) 납부하면 된다.
또한 이수 농업인에게는 농림수산식품부장관의 학위수여는 물론 각종 정책자금 지원에서 적극 우대할 방침이다.
경기농업마이스터대학인 한국농업대학 평생교육원에서는 “수도작, 인삼, 버섯, 시설채소, 친환경채소, 사과 배, 한우”등 7개 품목에 대한 마이스터 과정을 설치운영하게 된다.
농업마이스터대학 서규선 학장은 “농업마이스터대학에서 품목별 최신 고급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실습중심의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기술 경영능력 향상은 물론 소득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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