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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농업대학 2009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 3.05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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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0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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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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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박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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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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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미래농업 CEO 300명 선발 ”
한국농업대학 2009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 3.05대 1
우리대학에서는 2009학년도 정시 합격자 104명을 선발하여 1월 14일 발표하였다.
2009학년도 정시모집 결과 정원 104명 모집에 317명이 지원하여 최종 경쟁률 3.05대 1을 기록하였으며, 농업여건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작년 정시모집(2.1대 1)과 비교해 경쟁률은 0.95포인트 상승했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학과는 대가축학과로 14명 모집에 77명이 지원하여 5.50:1을 기록했으며 약․특용작물전공 4.60:1, 화훼학과 3.0:1 등의 순이다.
2009학년도 정시모집 합격자 현황 중 전문대 이상의 학력소지자가 33%, 여성합격자 비율은 11%였으며, 연령에 있어 31세 이상은 9.2%를 차지하였으며, 지역별로는 경기(21.1%), 특․광역시(16.5%), 전남(12.8%) 등의 순이다.
이들은 영농기반과 학교생활기록부의 서류심사와 학부모 동반면접, 영농정착인․적성검사, 논술고사 등의 심도 있는 입학생 선발기준을 거쳤으며,
오는 1월 21일부터 22일까지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등록을 실시하고, 등록 포기로 결원이 발생하면 예비합격자 가운데 추가합격자를 발표한다.
한국농업대학은 지난 7월 수시모집 196명 선발에 425명이 지원하여 2.2: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석․박사 수료자 등 우수한 인력을 이미 선발한 바 있다.
김양식 학장은 “미국산 쇠고기수입, 기름값 상승, 국제곡물가 상승으로 인한 사료비 증가 등 어려운 농업여건에서도 우수한 인력들이 우리대학에 입학하게된 것은 한국농업대학이 우리나라 농업의 희망이며, 미래의 농업 CEO를 양성하는 기관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하고 입학생 모두가 훌륭한 전문농업경영인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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