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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충남도, 농어촌발전대상 특작부문 최병국 씨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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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0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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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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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오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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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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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농업인에게 수여하는 '제15회 충청남도농어촌발전대상'에 우리대학 특용작물학과 1기 졸업생인 최병국씨가 ‘특작분야’수상자로 선정됐다.
27일 충남도청 대강당에서 수상자와 가족, 농어업인 등 320여명의 축하 속에 거행된 '제15회 충청남도농어촌발전대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수상을 받은 영광의 주인공들은 대상 1명을 비롯하여 부문별 수상자 15명으로 그동안 각자 자기분야에서 일가를 이룬 농림수산업의 명장들이다.
올해의 농어촌발전대상은 지난 9월 시·군 및 관련단체로부터 38명을 추천받아 그동안 3차례의 현지실사 및 공적심사를 거쳐 12월 12일 농어민단체, 학계, 언론, 유관기관장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무기명으로 비밀투표하고 부문별 수상자 15명을 확정했다.
최병국씨(44세)는 우리대학 특용작물학과 1기 졸업생으로 부여에서 느타리버섯을 생산·유통하고 있다. 균상재배로 시작, 자본과 기술을 축적 후 재투자로 자동화시스템으로 연중생산하고 있다. 버섯 350kg(생산/일)로, 매출액이 년2억 원이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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