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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토불이 리더의 첫발을 내딛다! [2009학년도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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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0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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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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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박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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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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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학년도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 개최”
=‘청운의 꿈을 품다’ 2009학년도 입학식=
2009학년도 입학식이 2월 27일 오전 11시 본교 대강당에서 300명의 신입생과 김재수 농촌진흥청장 등 초청인사 및 300여명의 학부형을 초청하여 진행되었다.
입학식에서 전체수석을 비롯한 각 7개학과 수석입학자 8명에 대한 장학금 수여가 있었으며 전체수석을 한 대가축한과 최영화(25세)씨는 전남 보성 출신으로 전남대 경영학과 2년을 수료하고 농업을 체계적으로 배워 부모님께서 마련하신 영농을 축산을 승계하기 위해 본 대학에 입학하였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신입생들은 학교에서 진행되는 행사에 들뜬 기분과 새로운 시작이라는 긴장감이 섞여 상기된 표정이었으며, 입학식이 끝난 후에 진행된 촛불 결의식과 나의 꿈 퍼포먼스를 통해 한국농업대학생이라는 소속감과 미래에 대한 꿈이 한층 강화되는 계기였다.
=‘안되면 될 때까지’ 강인한 정신교육, 오리엔테이션=
입학식에 앞서 충남 당진 난지도 청소년 수련관에서 2월 24일부터 26일까지 2009학년도 신입생 300여명의 오리엔테이션이 있었다.
이는 2009학년도 예비 입교자에 대하여 학생 전원이 공동생활을 해야 하는 본교의 특수성을 감안하여 새로운 대학생활 적응을 위한 방향을 제시하고, 극기 훈련을 통한 강인한 정신력 함양과 일체감을 조성하여 장래 농업 CEO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는데 있다.
해병대 훈련으로 이루어진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IBS(고무보트) 육상훈련, 해상훈련 및 팀별 미션 수행 등 다양한 훈련을 통해 일반 오리엔테이션에서 얻을 수 없는 강인한 정신력 함양과 일체감을 조성하였다.
김양식 학장은 “신토불이와 수출농업 리더대학으로서 창의적인 교육을 통해 학생들을 3년 뒤에는 국제경쟁력을 갖춘 전문농업 CEO로 만드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며 “미래의 전문농업경영인이 될 신입생들은 농업에 대한 신념과 열정,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으로 우리 농업농촌의 선구자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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