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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농대, 전북혁신도시 시대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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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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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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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홍석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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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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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농대, 전북혁신도시 시대 개막
- 23일(월)부터 본격적으로 업무 진행해 -
◇ 한농대는 23일(월) 전북혁신도시로의 캠퍼스 이전을 마무리 하고 본격적인 업무 시작
· 주소 :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콩쥐팥쥐로 1515
· 공사비용 : 1,694억 원
· 공사기간 : '13. 5. ~ '15. 5.
· 면적 : 423,966㎡
· 규모 : 본관, 교육관동, 기숙사, 실습장 등 24개동
◇ 한농대는 25일(수)부터 26일(목)까지 2015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고, 27일(금)에는 입학식 진행
□ 국립한국농수산대학(총장 김남수, 이하 한농대)는 23일(월) 전북혁신도시(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일대)로의 이전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 한농대는 공공기관 지방 이전 정책에 따라 지난 2008년 농촌진흥청과 함께 전북혁신도시로의 이전이 결정됐고, 2013년 5월 기공식을 가졌다.
□ 이후 21개월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본관과 교육관, 기숙사 등 기본 시설에 대한 공사를 마무리 하고, 13일(금)부터 17일(화)까지 이사를 진행한 후 23일(월)부터 업무를 시작한다.
○ 이전 공사에 들어간 비용은 1,690억 원. 전체 423,966㎡ 면적에는 본관과 교육관, 기숙사, 각종 실습시설 등 24개 동의 건물이 자리 잡았다.
○ 특히 시험·연구 중심의 실습시설이 많았던 화성 캠퍼스와 달리 전주 캠퍼스는 실습교육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재학생의 실습 효과를 높이기 위해 시설 내부는 각종 첨단 시스템을 설비했다.
○ PTC 온실을 비롯한 일부 학과의 실습시설에 대한 공사는 이전 후에도 계속 진행 할 예정이며, 올해 5월 중으로 모두 마무리 할 예정이다.
□ 김남수 총장은 "한농대가 18년의 경기도 화성시대를 마무리 하고 전북혁신도시에서 제2의 시작을 하는 만큼 구성원 모두의 각오가 남다르다"며, "대학 내 첨단실습시설을 활용한 교육과 농촌진흥청의 주요 연구시설을 연계한 교육이 더해져 미래 농수산업 인재를 양성하는데 시너지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이어 "일부 완공하지 못한 시설에 대한 공사는 이른 시일 안에 마무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대학 이전을 마친 한농대는 첫 공식행사로 25일(수)일부터 26일(목)까지 2015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고, 27일(금)에는 입학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 또한 2월에 진행하지 못했던 학위수여식과 개청식 등은 3월 이후에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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