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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꽃보다 한농대 얼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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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0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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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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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박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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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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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한농대 얼짱 선발대회 개최, 대상에 식량작물학과 김창수 학생
4월 15일 수원여자대학 식품조리과 학생 5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제 2회 한농대 얼짱대회가 우리대학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화훼학과 김소라학생과 특용작물학과 오병진학생의 사회로 진행된 한농대 얼짱대회는 행사가 시작되기 전 수원여자대학 학생들과 한농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총 13명의 얼짱 후보들의 이미지투표를 해 학생들의 호기심을 끌었다.
얼짱후보들의 워킹으로 한농대 얼짱대회가 시작되었으며 워킹 중간에 취한 얼짱포즈는 본 대회 장기자랑를 기대하게 했다. 1번부터 13번까지의 얼짱 후보 학생들은 노래, 춤, 기타연주, 콩트까지 각양각색의 끼를 마음껏 분출하였고 객석에 앉은 학생들은 열띤 호응으로 대답해 뜨거운 공연분위기로 이끌었다. 특히 각 과의 학생들은 과를 대표해 나간 얼짱 후보들을 도와 피켓을 준비하거나 춤과 노래를 함께해 13명 얼짱 후보들만의 무대가 아닌 한농대 전교생이 함께 만든 의미 있는 행사가 되었다.
장기자랑 후 한농대 얼짱 후보들과 수원여자대학 학생들의 커플게임이 진행되었는데 간단한 게임으로 인해 두 대학 학생들의 거리가 한층 가까워진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며, 수원여자대학 학생들 역시 만만치 않은 끼를 보여주며 즐거운 무대를 선사했다.
얼짱대회의 심사는 수원여자대학 학생들이 보았으며, 대상에는 식량작물학과 김창수 학생이 수상하였고 은상과 이미지상엔 화훼학과 정우영, 동상엔 특용작물학과 박동신, 인기상엔 채소학과 성세용, 김영래 학생이 수상했다.
김양식 학장은 “활기찬 한농대의 모습을 볼 수 있었던 즐거운 하루였다”며 “앞으로 학생들의 건강한 끼를 소중히 간직해 자기개발과 농업에 대한 열정으로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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